2008년 8월 14일 목요일

신기한 생명체와의 조우

얼마전 첫번째 생일을 맞았던...진희....

외갓집에서 세상에 태어나 처음 만난 생명체와 조우를 했다.


가재...


큼지막한 집게발과....주름진...꼬리(?)

성큼성큼 기어다니는;;

가재를 보고 신기한지 눈을 떼지 못하는 진희


하지만...집구석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사고를 치던 모습은 사라지고

무서워서인지 쳐다만 보고 있는...


어쨌든 무엇이든 새로운 것과의 만남은 누구에게나...

두려움을 주는것 같다.  


댓글 2개:

  1. 가재군요. 정말 오랜만에 봅니다. 거꾸로 다니던 녀석들이 무척 신기했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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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즘은 정말 보기 힘들지요...가재...

    매운탕에 넣어서 끓여 먹었는데...

    그 고소함이람.....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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