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말하고 사진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사진가가 되고싶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고....
또다시 화해하고..
괜한 성질에 또 아내를 울리고...
또 미안하다고 화해하고...
간간이 내린 비에 젖어있는 하트모양의 나뭇잎의 모습이 꼭 내 아내의 사랑같다.
이제는 슬픔의 눈물보단...
기쁨의 눈물로 그녀의 사랑을 채워주고 싶지만...
꼭 마음처럼만은 되질 않는다.
그래도 난 내 아내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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