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말하고 사진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사진가가 되고싶습니다.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서....
아무 생각없이...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의 소리를 들으며
아무 걱정없이...
딱 1시간만 잠을 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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