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9일 토요일

파마....그리고, 그 오묘한 냄새


선택권도 없이 반 강제적으로 파마를 감행.....

엄마에게 민주주의는 없었다.


하지만 파마가 끝난 내 모습을 거울을 보며...

내 모습에 놀랐다.


"생각보다 괜찮은데?"


댓글 2개:

  1. 사진이 이쁘게 잘 나왔네요:)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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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rayhydra - 2008/08/09 11:27
    ㅎㅎㅎ 귀엽죠? 저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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