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말하고 사진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사진가가 되고싶습니다.
얼마전 첫번째 생일을 맞았던...진희....
외갓집에서 세상에 태어나 처음 만난 생명체와 조우를 했다.
가재...
큼지막한 집게발과....주름진...꼬리(?)
성큼성큼 기어다니는;;
가재를 보고 신기한지 눈을 떼지 못하는 진희
하지만...집구석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사고를 치던 모습은 사라지고
무서워서인지 쳐다만 보고 있는...
어쨌든 무엇이든 새로운 것과의 만남은 누구에게나...
두려움을 주는것 같다.
가재군요. 정말 오랜만에 봅니다. 거꾸로 다니던 녀석들이 무척 신기했었죠. ^^
요즘은 정말 보기 힘들지요...가재...매운탕에 넣어서 끓여 먹었는데...그 고소함이람.....크~하~!
가재군요. 정말 오랜만에 봅니다. 거꾸로 다니던 녀석들이 무척 신기했었죠. ^^
답글삭제요즘은 정말 보기 힘들지요...가재...
답글삭제매운탕에 넣어서 끓여 먹었는데...
그 고소함이람.....크~하~!